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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강세미가 남편의 첫인상은 비호감이었다고 솔직 고백했다.
강세미는 4월 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남편 소준과 함께 출연해 만나게 된 계기와 서로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털어놨다.
강세미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공익성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는데 그때 지인의 동업자가 남편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지인은 강세미를 소준의 사무실로 데려가 즉석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고 남편 소준 씨는 강세미에게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강세미는 "쑥스러워서 인사만 하고 나오려는데 남편이 별 관심없이 고개만 까딱해 속으로 '뭐 저런 사람이 있나, 정말 매너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의 두 번째 만남에서도 남편이 촐싹거린다는 인상을 받아 '이 남자는 정말 아니구나' 생각했다"며 "그러나 얘기를 나누다보니 나름 생각도 깊고 생활력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아내 강세미와 함께 출연한 소준 씨는 현재 광고업계에 근무중으로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 그는 이날 방송에서 "연예계에 알려지게 된 것은 아내 덕분이지만 나름대로 연예인들과 친분관계가 있다"며 "원투의 송호범, 사강, 백보람 등과 절친이다"고 나름의 인맥을 공개했다.
한편 남편 소준은 "강세미의 누드사진을 갖고 있다"며 "누드화보를 찍긴 찍었는데 나만 소장하고 있다"는 폭탄발언을 한 바 있다.(사진=강세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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