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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니앨범 <모닝커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리나는 방송인 한성주와 아니운서 나경은을 쏘옥 빼닮은 외모로 데뷔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며 포털 사이트 연예 게시판 및 이미지 게시판 1위를 기록하였다.
리나는 본인의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전부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앨범 전 작업에 참여하는 음악적 실력은 물론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지성, 그리고 뛰어난 외모까지 고루 갖추며 엄친딸이란 별명을 얻고 있다.
리나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섹시 가수들 틈에서 돋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한성주, 나경은 얼굴에 강수지의 느낌이 뭍어나온다.”, “어떤 음악을 할지 무척 기대된다.”며 다양한 의견과 함께 리나의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큼한 보사노바풍의 멜로디에 속삭이듯 달콤한 리나의 목소리가 담긴 타이틀곡 <모닝커피>는 오는 2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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