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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축구 흥행 빅카드 수원-서울간의 경기가 4일 오후 3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통산전적에서는 23승 14무 18패로 다소 앞서 있지만 2004년 이후에는 FA컵을 포함해 8승8무7패로 박빙이다.
수원은 지난달 31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허난전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경남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서울은 새로 부임한 빙가다 체제아래 4경기에서 9골을 뽑는 매서운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상승세의 두 팀이 벌일 공격축구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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