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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검사 프린세스’서 밝고 희망찬 분위기 OST 참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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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SBS 새 수목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검사 프린세스' OST에 참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이니는 지난 31일 첫 방송 된 '검사 프린세스'의 타이틀곡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플라이 하이'는 KBS '꽃보다 남자'의 음악을 작곡해 유명세를 탄 오준성의 곡으로 더욱 관심을 받았다.

특히, 샤이니와 작곡가 오준성과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남다른 특별한 인연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오준성 작곡가가 제작한 '꽃보다 남자'와 SBS '드림'의 OST에 샤이니가 참여해 인기를 끌었고 지난 2월 1일 싱가포르에서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에 샤이니가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샤이니가 부른 '플라이 하이'는 김소연의 연기 변신에 에너지를 더해 주며 극 중 마혜리가 시련과 실패를 딛고 가슴 속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밝고 희망찬 분위기의 곡이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OST에는 샤이니 외에 서인영, 먼데이키즈, 나인, AB에비뉴가 참여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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