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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최근 여자친구를 공개한 이휘재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오는 2일 방송될 예정인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서울 속 숨은 명소를 찾아 다녔다. 70년대 추억의 거리를 찾아 다니고 인사동, 신사동 등 서울 시내 곳곳을 찾아 다닌 무한걸스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한강 야경을 찾았다.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무한걸스는 새 멤버 이지혜도 들어온 겸 해서 속마음을 털어 놓기로 했다.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무차별 진실 게임을 하던 중 김나영은 얼마 전 열애설이 난 이휘재를 아직도 포기 못한다고 밝혔다. "열애설 난 이휘재 아직도 욕심납니까?" 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김나영은 당당하게 "아니요"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이었던 것. 게다가 현영은 김나영이 '이휘재 열애설'기사가 난 새벽에 속상하니 술 한 잔 하자고 전화가 왔다고 고백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무한걸스의 새 멤버 이지혜는 "절친노트에 함께 출연한 서지영과 잘 지내고 있냐"라는 질문에 약간 당황한 듯 보였으나 이내 "네"라고 대답했고 결과도 역시 '진실'로 판명 났다. 이지혜는 각자 다른 길에서 활동하고 있어 연락은 자주 못하지만 한 때 최고의 자리에서 함께 활동한 동료로서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 S라인 몸매를 가진 현영은 "거액을 제시하면 전신 누드를 찍을 수 있다."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도 역시 '진실'로 판명 났지만, "10억에 세미 누드를 찍을 수 있다." 라는 김나영 기습 질문에 현영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아니오"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이었다. 당황한 현영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다. 멤버들에게 질문한 결과 김나영은 500만원, 안영미는 15만원, 정주리는 MBC 식당 식권 열장에 세미누드를 찍을 수 있다고 밝혀져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쥬얼리의 김은정이 10살 차이가 나는 현영과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고백했다. "10살이나 차이 나는 현영과 세대 차이를 느낀 적이 있냐." 라는 질문에 김은정은 "아니요"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으로 판명 나 김은정은 "솔직히 가끔은 세대 차이를 느낀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현영은 자신은 어린 애들과 잘 논다면서 부인했지만 '득템'이라는 신세대 용어를 '누군가에 보탬이 된다.' 라고 말하는 등 전혀 엉뚱한 뜻을 갖다 붙여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혹독한 진실게임과 더불어 70년대 추억의 거리, 인사동, 한강의 야경까지 이어진 좌충우돌 서울투어는 4월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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