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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비(31)가 자신이 진행해 온 KBS 2FM '메이비의 볼륨의 높여요' DJ 자리에서 3년 반여만에 하차한다.
2006년 11월부터 최강희를 이어 진행해 온 메이비는 19일로 예정된 KBS 라디오 봄 개편을 통해 이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에서 하차한다. 후임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르샤는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저돌적인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으며, 현재 KBS 2TV '청춘불패'서 '성인돌'로 자리매김하며 특유의 솔직함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메이비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출연 중이며, 앞서 가수와 작사가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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