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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진행을 해왔던 김환균 CP가 물러나고 오는 4월 6일 방송부터는 홍상운 PD가 새롭게 진행석에 앉는다.
홍 PD는 1991년도 시사교양 PD로 입사해 <이제는 말할 수 있다>등을 연출하면서 각종 상을 수상한 중견 PD.
홍 PD는 새롭게 진행을 맡게된 소감을 “‘피디수첩 20주년’ 이 뜻 깊은 해에 ‘PD수첩 MC’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20년간 그랬듯이... 꼭 있어야 할 곳에 서고, 할 말은 제 때에 하는 피디수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 진행을 맡은 홍상운 PD의 첫 방송은 오는 6일로 문지애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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