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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TV 롤러코스터> 속 연상녀 ‘윤지민’과 연하남 ‘윤현민’이 헤어질 위기에 처했다.
오는 3일 방송될 <재밌는TV 롤러코스터- 내 속을 태우는 구려>에서는 가족들의 반대로 사랑의 위기에 봉착하는 연상연하커플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고.
극 중에서 윤지민보다 12살 연하 남자친구로 나오는 윤현민이 알고 보니 ‘종가집 9대 독자’에, 위로 누나만 5명인 집안의 ‘막둥이’였던 것. 누나 다섯 모두가 윤지민과의 만남을 반대하고 나서자, 윤지민은 선택의 기로에 놓여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현민의 어머니는 물론이고, 누나들의 반대까지 너무 완고했던 것.
이러한 연상연하 커플만의 리얼한 이야기에 출연자 뿐 아니라 스탭들 역시 서로의 경험담들을 이야기하며 크게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극 중 철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나오는 윤현민은 “실제로 제 주위에도 연상연하커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청자분들도 ‘내 속을 태우는 구려’ 코너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는 것 같아요. 저로서는 기분 좋은 일이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더 공감가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많은 응원과 시청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지민 역시 “촬영하면서 저도 참 재미있어요. 연상연하커플이라면 ‘정말 이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 마음도 들고요.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이실 거라고 생각해요. 더 좋은 연기로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현민은 MBC 새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김성수의 후배 스턴트맨으로 출연 중이고 윤지민은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최강창민, 이연희, 주상욱 등과 함께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에도 한창이다.
윤지민과 윤현민의 위태위태한 사랑이야기는 토요일 밤 11시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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