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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봄에는 왈츠가 아니라 재즈다!
세계적인 톱모델 장윤주의 마지막 편지가 재즈의 향기로 가득 메워졌다.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가 패션피플들을 위해 오픈한 엘르엣진(www.atzine.com)의 ‘디스 위크 초이스 (This Week Choice)-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에서 장윤주가 선택한 마지막 테마는 재즈. 그녀는 “2010년 스프링시즌에는 왈츠가 아닌 재즈 스타일링을 통해 트렌드세터가 되자”고 조언하면서 그녀가 즐겨 듣는 베스트 재즈송과 함께 이와 어울리는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2월부터 이 코너를 통해 에디터로 변신, ‘프랑스 파리, 보헤미안, 패션피플들의 핫 플레이스’ 등을 주제로 뮤지션이 되기까지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해왔다.
엘르엣진에서 ‘장윤주의 스타일레터’를 클릭하면 우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그녀만의 재즈 명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워낙 훌륭하고 좋은 재즈송이 많아 베스트3를 꼽기란 마치 어려운 숙제를 하는 것과 같다”는 장윤주는 불현듯 “지금 이런 기분에 막 떠오른 곡이 있다”며 칼라 블레이, 빌 에반스, 팻 메스니& 찰리 헤이든의 음악을 추천했다.
이어 톱모델 장윤주가 추천하는 재즈 스타일링 완성을 위한 콜렉션, 그리고 재즈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재즈 카페와 재즈 페스티벌에서 ‘엣지녀’가 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등을 공개했다. 카페에서는 ‘위대한 유산’의 기네스 팰트로와 같이 기품있고 우아한 스타일을, 페스티벌에서는 에너제틱한 느낌의 펑키 스타일을 추천, 같은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면서도 다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그녀만의 엣지있는 스타일링 비법이 돋보인다.
세계적인 명품매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3D 쇼룸, 다양한 스타일 정보, 패션 커뮤니티 등 패션피플들이 소통하며 즐기는 사이버놀이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를 재즈라는 테마로 마감한 장윤주가 그 동안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수많은 엣진유저들에게 아쉬운 맘을 함께 전했다”며 “장윤주가 두 번째 시즌을 이끌어온 엣진의 패션 리얼리티가 새 옷으로 갈아입고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사진=엘르엣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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