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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망사옷을 입어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던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뮤직비디오가 방송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용감한 형제 '슬픈 음악' 뮤직비디오는 1일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MBC와 SBS 심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용감한 형제의 세 번째 싱글 앨범 '슬픈 음악'은 선정성과 함께 자살 장면이 삽입돼 방송과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공중파 심의 불가 판정을 받게 됐다. 영상 속 장희진은 실연의 아픔을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그동안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과 파격적인 의상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던 타이틀곡 '파이널리(Finally)'에 이어 두 번째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송 불가 심의 판정에 대해 2일 "정말 아쉽다.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장희진 씨께도 죄송하다. 또 다른 버전을 만들어 재심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2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용감한 형제의 '슬픈 음악'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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