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겸 사진작가 빽가(본명 백성현)가 자신이 직접 찍은 故 최진영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4월1일 빽가는 자신의 미니홈피 pray라는 사진첩 폴더에 최진영의 사진18장을 게재하여 故 최진영을 애도했다.

빽가는 "안타까운일들의 연속입니다. 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여러사람들의 마음을 위해 이곳에 오랜만에 사진을 올려놓을께요. 제가 찍은 사진들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들 만큼은 저작권이니 뭐니 그러한 단어들과 나열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는 "진영이 형도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한 사람을 잊지않고 기억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진들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촬영했던 진영이 형과의 작업중 셀렉한 것들입니다. 소중한 사람이기에 소중하게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축복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라는 글로 고인을 추모했다.

네티즌들은 빽가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고인에 마지막으로 위로와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빽가는 3월29일 최진영의 사망 소식을 듣고 빈소로 한걸음에 달려와 애도의 뜻을 표한 바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달 29일 자살로 안타까운 생을 마감, 생전 누나 故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이 컸던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그를 애도했다. 현재 이 세상이 아닌 '그토록 그리던' 누나의 곁에서 안식하고 있다. (사진=빽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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