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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을 가진 교활하고 무시무시한 '사이코'이며 이중인격자인 졸리 때문에 브래드 피트와 여섯 아이들이 벌벌 떤다고 브란젤리나 커플의 전 경호원이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또 난민 구호활동과 제3국 아이 입양, 봉사활동 등에 앞장서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은 가식이며 그녀의 본색은 '기적인 사이코'라고 설명했다.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InTouch Weekly)'는 '빌'이라는 이름의 브란젤리나 커플의 전 경호원은 브란젤리나 가족의 충격적인 실태를 폭로하며 이중인격을 가진 교활하고 무시무시한 졸리 때문에 스태프들은 물론 가족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이들이나 피트를 괴롭히는 전형적인 방법은 침묵이며 직원들 사이에 그녀의 별명이 '북극 앤지(Arctic Angie)'라 불릴 정도로 기분이 상하면 싸늘한 태도로 일관한다고 말했다.
피트와의 관계에 관해서도 "피트는 졸리에게 전화가 걸려오면 공포에 휩싸이는 모습이 역력하다. 하지만 졸리는 피트가 전화를 받을 때까지 주변 사람들을 괴롭혀 가며 오기를 부린다. 그러면 피트도 전화를 받지 않고 버틸 수가 없다"라면서 "그들이 물론 사이가 좋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들은 각방을 쓴지 오래다"라고 폭로했다.
전 경호원의 폭탄발언을 두고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으며, 2009년 브란젤리나 커플은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는 전 경호원에게 법적 조치를 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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