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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자신들의 이상형으로 탤런트 이선균을 지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1일 SBS 파워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이선균 같은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애프터스쿨은 '음성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 장근석, 정용화, 유재석, 강호동, 이선균, 권상우 등 여덟 명의 후보들의 명대사를 음성으로 듣고 이상형을 뽑았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에 손을 들었고, 라운드마다 과반수를 득표한 연예인이 승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결승에 조승우와 이선균이 진출했으나 접전을 벌인 끝에 이선균이 우승을 차지했다.
애프터스쿨은 "MBC 드라마 '파스타'를 즐겨 봤는데 이선균 씨의 버럭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이선균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퀴즈 방식으로 진행된 '애프터스쿨의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는 생방송 중 문자로 애프터스쿨의 최종 이상형을 맞춘 청취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화려한 마칭밴드 콘셉트의 무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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