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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종영한 SBS미니시리즈 ‘드림’(백수찬감독, 정형수작가)의 주인공 김범이 오는 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1 WORLD GP 2010' 메인 이벤트 게임 헤비급, 수퍼헤비급의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하는 시상자로 초청받았다.
스포츠에이전트(주진모) 와 소년원 출신 격투기 선수(김범)가 역경을 딛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격투기 이야기인 ‘드림’은 현재 일본 후지TV를 통해 지난 3월 28일부터 ‘MY DREAM'의 제목으로 지상파 방송이 시작되어 ’드림‘의 프로모션 일정과 함께 이번 ‘K-1 WORLD GP 2010' 메인 이벤트 경기의 시상자로 나서게 되었다.
한편, 김범이 시상하는 경기에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헤비급 피터 아츠 vs 쿄타로, 슈퍼헤비급 세미 슐트 vs 에롤 짐머맨의 경기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김범이 시상자로 나서는 ‘K-1 WORLD GP 2010'는 케이블채널 XTM에서 오늘 오후5시 한국K-1 챔피언 임치빈과 개그맨 이병진, 김대환 해설위원의 해설로 생중계 될 예정이며 김범은 후지TV 드라마 홍보 인터뷰 와 DVD 관련 방송 등 2박 3일간의 일본일정을 소화하고 귀국 할 예정이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결여’ 종영 후 화보 촬영과 광고 촬영 등으로 휴식도 못 취하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며 “올해도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팬 여러분을 찾아 뵙겠다”며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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