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소집해제된 하하(31)와 MC몽(31)이 재결합한 SBS TV ‘하하몽쇼’가 지난달 31일 첫 녹화를 마쳤다.
3일 SBS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개그맨 김신영(26)과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20)과 효연(21), 그룹 ‘빅뱅’의 대성(21)과 승리(20),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29)와 가인(23) 등이 참여했다.

‘하하몽쇼’는 이달 초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003년 하하와 몽은 SBS 라디오 ‘하하몽의 영스트리트’에서 함께 DJ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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