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황정음이 지난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서 연인 김용준(SG워너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해명했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황정음은 "용준이도 SG워너비로 상 타면 내 얘기를 안 한다"며 “그래서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었다”고 소심한 복수를 한 것임을 밝혔다.
황정음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인 김용준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 헤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5월 SBS 창사특집 20주년 기념 드라마 '자이언트'에 캐스팅 돼 5월 시청자들을 찾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