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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수경이 KBS 새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연출 김정규)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수경은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 역을 맡았으며, 허당끼 넘치는 정보요원 고친혁 역은 배우 김상경이 캐스팅됐다.
'국가가 부른다'는 융통성 제로에 앞만 보고 달려가는 고진혁과 보고 있으면 골치 아픈 탄성이 절로 나올 예측 불허의 오하나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이수경은 "끊임없이 변화에 도전하고 싶다"며 “실수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모든 상황을 유쾌하게 빠져나갈 줄 아는 오하나에게서 참신함과 매력을 느꼈다. 21세기형 ‘심청이’이자 ‘캔디’같은 오하나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국가가 부른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수경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좌충우돌 생계형 순경 오하나의 볼수록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딱 맞아 캐스팅하게 됐다"며 "섹시하면서도 통통 튀는 귀여움이 있는 이수경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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