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로 관객이 몰리고 있다.
부활절인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독교 다큐멘터리 ‘회복’<사진>은 전국 27개 스크린에서 3일까지 누적관객 13만3011명을 기록했다.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유대교 종교인과 기독교인들의 깊고 오래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린 영화다. 1월14일 단관 개봉을 시작으로 입소문을 통해 상영관을 확대, 기독교인을 비롯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모자이크를 없앤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은 상영관을 늘려가며 58개 스크린으로 5만2명을 모으며 TV 다큐멘터리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얀마와 태국의 국경지대 바다에서 생활하는 ‘모겐족’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선교사 이야기를 담은 ‘소명2-모겐족의 월드컵’은 1일 개봉 이후 68개 스크린에서 4414명을 기록했다.
한편, 달라이 라마의 하루를 담은 ‘선라이즈 선셋’도 5월13일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을 거든다. ‘남극의 눈물’과 EBS의 ‘한반도의 공룡’ 극장판 등 다큐멘터리가 속속 극장에 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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