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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는 융통성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정보요원과 사고뭉치 여순경이 부딪히며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해 KBS 미니시리즈 극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탄 동명작품이 바탕이다.
이수경은 얼렁뚱땅 일을 처리하는 생계형 여순경을 연기한다. 뻔뻔하지만 순발력 만큼은 최고인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다. 털어도 먼지 하나 나지 않는 투철한 원칙주의자인 정보요원 김상경(38)과 사사건건 맞닥뜨리게 된다.
이수경은 “실수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모든 상황을 유쾌하게 대하는 배역에서 참신함과 매력을 느꼈다”며 “21세기 심청 또는 캔디같은 캐릭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국가가 부른다’에는 류진(38)이 재력가의 아들로 나온다.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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