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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SBS 인기드라마 ‘제중원’의 알렌役으로 열연했던 션 리차드 한 광고캠페인을 촬영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로 캐주얼 감성에 잘 맞는 모델 션 리차드는 최근 제2의 ‘다니엘 헤니’로 각광받으며 여러 CF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까르뜨 블랑슈의 이번 캠페인은 ‘Life is artistic journey’라는 컨셉트로 진행되었으며, 초보모델 션 리차드는 처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능숙하게 다양한 패션포즈로 현장의 스텝들을 리드했다.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션 리차드는 ‘CF는 처음이라 너무 긴장했었는데, 모니터에 비춰진 제 모습이 드라마보다는 10살은 젊어 보여 너무 좋고요, 저 사실은 20대예요’라며, 수줍게 얘기했다.
한편, 이달 중순부터 여러 매체를 통해 전해질 션 리차드의 첫 광고는 벌써부터 많은 팬들에게 소식이 알려져 온라인을 통해 2010 SUMMER COLLECTION 中 대표 이미지만 공개한다고 까르뜨 블랑슈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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