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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리더 김현중의 스페인행이 결정돼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김현중은 4월 7일 한 패션지 화보 촬영을 위해 스페인에 간다. 이는 김현중이 앞서 4월 1일 만우절 농담으로 "스페인에 유학간다"고 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과 이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실제로 지난 1일 SS501 공식홈페이지에 김현중은 "스페인으로 유학을 간다. 머리 아픈 일이 많아서 생각을 좀 정리하고 오겠다"는 글을 남겨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이는 김현중이 팬들에게 전하는 만우절 농담이었다.
김현중의 스페인행 소식을 들은 팬들은 "유학은 아니지만 진짜 가긴 간다"며 "화보만 찍고 돌아와야 한다", "역시 센스있는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이 속한 SS501은 5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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