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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이 1대 100 퀴즈 경쟁에서 우승해 상금 5천만원을 거머쥐었다.
전태관은 최근 KBS 2TV '1대100' 녹화에서 100명의 도전자와 퀴즈 경쟁을 펼쳐 8단계까지 통과해, 우승 상금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정영진(리포터), 박지선(개그우먼), 황현희(개그맨)에 이어 연예인 중 4번째 우승자이며 일반인을 포함하며 역대 10번째다.
전태관은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가수 활동 이전 금융계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도 봄여름가을겨울 소속사의 회계담당을 하고 있다.
1단계 문학 문제를 가뿐히 통과한 전태관은 2단계와 3단계, 4단계 음악, 영어의 저단계 문제들을 단숨에 통과하는 등 스포츠, 상식, 문학, 영어,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태관 외에도 배우 이승연이 퀴즈에 도전한다.
5천만원 주인공이 된 전태관의 퀴즈 도전기는 4월6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되는 '1대1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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