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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카라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이호연 회장의 '의식불명 위중설'에 대해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가요계 최정상의 기획사 DSP엔터테인먼트의 이호연 회장은 보름 전 지인들과 술자리에 어울린 후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신촌 세브란스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고 보도됐다.
이호연 회장의 한 지인은 "이 회장이 혈관쪽에 약간의 지병이 있었던 데다 근래 소속 가수 및 매니저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안다"면서 "보름전 쯤 지인들과 술자리에 어울린 직후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다"고 밝혔다.
DSP미디어측 한 관계자는 5일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우려할 만한 상태는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호연 회장은 1989년 대성기획으로 시작해 DSP미디어를 거치며 젝스키스, 핑클, Click-B, SS501, 카라 등 수많은 대스타들을 배출했으며, 30년 가까이 가요제작자 겸 프로듀서로 그 명성을 알렸다.
2005부터는 방송영상 분야로 영역을 넓혀 연예인 매니지 먼트, 음반제작, 방송 콘텐츠 제작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돋움했으며, 드라마 외주제작사로 '마이걸', '연개소문' 등을 선보였고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경제비타민', '좋은나라 운동본부' 등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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