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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1·셀틱)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베스트 영 플레이어’(Best Young Player) 후보로 지목됐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남아공 월드컵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젊은 선수들을 언급하며 '베스트 영 플레이어 타이틀 경쟁자'로 소개했다.
AP통신은 도스 산토스, 시오 월콧과 함께 기성용을 영플레이어 후보로 꼽으며 "유럽에서도 가장 체력이 강조되는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뛴다"고 언급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달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공개한 베스트 영 플레이어 예상 후보에도 뽑힌 바 있다. (사진=셀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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