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0일, 국내최고의 로봇스포츠 프로그램

ROBO-ONE 대회는 두 발을 가진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1:1 토너먼트로 로봇격투를 벌이는 경기이다. ROBO-ONE 대회는 최근 중, 고등학생들까지 직접 만든 로봇을 갖고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매회 보다 섬세하고 빠른 로봇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아시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로봇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봇들의 이종격투기 ROBO-ONE은 K-1 못지않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발차기, 주먹 지르기, 끌어안아 넘기기 등 고난도의 격투기술들을 선보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예선을 거친 아시아 3개국(한᠊중᠊일) 62개팀의 로봇대표들이 참여한 이 대회에서 유상무, 홍경준은 일본에서 열린 국제대회의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EBS <로봇파워>의 MC 유상무가 그 동안 눈썰미로 익혀온 실력이 예상보다 훌륭해 함께한 제작진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상무는 그 동안 EBS <로봇파워>의 MC로서 다양한 연령층의 패널들이 나와 로봇대결을 펼칠 때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경기에 몰입해 분위기를 점점 더 고조시켰다. 이에 현장 스태프들은 평소 로봇에 대한 유상무의 애정이 이번 ROBO-ONE 대회 첫 출전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기반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유상무는 ‘’그 동안의 <로봇파워> 진행이 도움이 됐는지 예상치 않게 8강까지 진출해서 정말 놀랐다. 저도 모르게 경기에 순간적으로 몰입해 진지하게 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 같다. 진행만 하다 직접 해보니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ROBO-ONE 대회가 대중적으로 더욱 활성화 돼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EBS <로봇파워>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유상무, 홍경준의 놀라운 로봇 격투기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