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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래곤' 이청용(22, 볼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체선수 랭킹이 100위 밖으로 하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홈페이지와 PA 스포트를 통해 6일(한국시간) 발표된 ‘액팀 인덱스’ 랭킹에서 이청용은 리그 약 700명의 선수들 가운데 100위내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청용은 지난달 9일 91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뒤 지난달 16일 89위(267점), 지난달 23일 91위(272점), 지난달 31일 95위(279점)에 랭크됐었다.
이청용은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공격포인트를 3경기째 올리지 못하고 있다.
한편 선수랭킹에서 1위부터 5위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날, 636점) 카를로스 테베스(맨시티, 608점) 프랑크 람파드(첼시, 606점) 디디에 드록바(첼시, 588점) 웨인 루니(맨유, 543점)가 차지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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