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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애프스쿨의 공항사진이 화제를 얻고 있는 가운데 나나의 화장기 없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팬들이 직접 공개한 애프터스쿨의 공항 사진에서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수속을 밟고 있으며 이곳 저곳을 다니며 스태프들과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섹시하고 파격적인 무대 의상들을 선보인 애프터스쿨이 청순하고 수수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특히 멤버 나나는 슈퍼모델 출신답게 171cm의 훤칠한 키에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남성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모두 패션모델해도 되겠다" "일반적인 옷인데 애프터스쿨이 입으니 후덜덜" "일상 모습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달 25일 온라인을 통해 ‘뱅(Bang)’을 공개한데 이어, 오는 10일 MBC ‘쇼음악중심’과,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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