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김혜수의 친동생이자 차세대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김동희(31)가 최근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스타 보다 더 잘나가는 스타” 라는 주제로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스타의 가족들이 출연해 토크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분에서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해 SS501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는 현재 동시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김형준과 똑같이 닮은 빼어난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 그리고 통역사다 똑 부러진 입담으로 시종일관 녹화 분위기를 화기애애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희에 대한 애정공세가 끊이지 않자 MC가 김동희에게 "여자 친구가 있냐?"는 돌발질문을 던지자 김동희의 답은 바로 “그렇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아직 여자 친구가 없지만 장엘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못 이겨 여자 친구가 있다고 답한 것!
김동희는 첫 예능 토크쇼임에도 불구하고 당황한 기색 없이 탁월한 예능감으로 임기응변에 능해 배태랑 MC뿐만 아니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현재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친형 김동현과 함께 동반 캐스팅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동희의 예능감으로 품절남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8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