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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겸 개그맨 출신 김성희가 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극복 이혜선/연출 이용석)'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110회에서 김성희는 김현주(전보영 분)가 친구 정유희(강성연 분)가 겪은 상황을 펴낸 책 '고백' 출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예정. '고백' 출간과 함께 김성희는 작가인 김현주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리포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성희는 최근 카메오로 천만번 사랑해, 산부인과, 지붕 뚫고 하이킥, 오!마이 레이디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아내가 돌아왔다’는 오는 4월 16일로 종영된다.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작인 ‘세자매’는 명세빈, 조안, 송종호, 김해인 주연으로 오는 4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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