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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SBS 새 일일극 <세자매>(극본 최윤정/연출 윤류해)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이다. <세자매>는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작으로 오는 4월 19일 방송예정. 윗세대 세자매와 젊은 세대 세자매들의 발랄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인 <세자매>는 명세빈의 3년만의 브라운관 컴백작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심형탁은 극중 박우찬 역으로 생활력이 강한 CF 감독이다. 가난한 지방출신으로 미래에 영화감독을 꿈꾸며 끈기 있게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살아간다. 세 자매 중 둘째 딸 은실 역을 맡은 양미라와 우연치 않게 엮이면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작 KBS <공부의 신>을 통해 어리버리한 과학선생님 역을 맡으며 코믹연기까지 연기의 폭을 넓힌 심형탁은 이번 <세자매>에서도 코믹한 연기로 양미라와 커플을 이루며 극의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특히 심형탁에게는 이번 <세자매>출연은 2003년 <야인시대>이후 7년 만에 하는 SBS 드라마 출연이라 더욱 남다르다. 오랜만에 하는 SBS 출연에 더욱 의욕에 차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인 엘리트남에서 코믹한 선생님까지 연기의 스펙트럼을 더욱 다양하게 채우고 있는 심형탁이 새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세자매는 오는 4월 19일 오후 7시15분 첫 방송된다. (사진=지앤지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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