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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오는 2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소영 측에 따르면 장동건과 고소영은 오는 20일 웨딩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고소영은 자신의 드레스 뿐만 아니라 장동건의 턱시도도 손수 챙기는 정성을 쏟고 있다.
당초 9일 촬영할 것으로 알려진 고소영의 웨딩화보는 정식 웨딩화보가 아니라 패션화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장동건이 지난해 8월 구입한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으로 3월부터 새로 구입한 살림과 인테리어 소품 가구 등을 들여놓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미 살림살이를 합치고 합방했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장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이미 살림살이를 합치고 합방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합방설을 일축했다.
이어 “5월2일 결혼을 앞두고 혼수 장만한 가구와 가전 등 살림살이를 집에 들여놓은 것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5월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두 배우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주례를 맡고 배우 박중훈이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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