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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세미성형외과에 의하면,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2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호감을 주는 눈웃음이 예쁜 걸그룹 멤버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카라'의 한승연(142명, 59.9%)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fx의 멤버 설리(95명, 40%)가 2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박상현 원장은 "첫 인상은 순간적으로 판단된다.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한 첫 인상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대부분 눈을 보고 호감형과 비호감형을 구분한다"며,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하여 대중들이 생각하는 한승연 씨와 설리 씨의 예쁜 눈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실제로 한승연 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장점은 서글서글한 눈웃음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2위를 차지한 fx의 설리에 대하여 "그는 가수 활동 외에도 SBS TV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며, "설리 씨는 특유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상대방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을 갖고 있다. 화려한 무대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선사하는 매력적인 눈웃음은 일품이다. 근래에는 이들 두 걸그룹 출신의 미녀들의 눈웃음을 닮고 싶다며 많은 여성들이 내원, 쌍꺼풀 재수술을 받는 사례가 증가해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최근 걸그룹들의 인기 현상에 대하여 "당분간 이들은 연예계 뿐 아니라 광고계와 패션계 등을 장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아이돌 그룹은 10, 20대 연령대의 팬들만이 좋아하는 스타들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들 걸그룹들은 오랜 동안 안무, 가창력, 무대 매너, 연기력 등을 갈고 닦아 자신들만의 개성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며, "이제 걸그룹은 가수 활동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방송, 드라마, 영화, CF 등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으며,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엠넷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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