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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의 길이 최근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프로필 몸무게를 100kg에서 78kg으로 바꿨다.
100kg이었던 길은 MBC '무한도전' 다이어트 편에서 20kg를 감량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를 지키지 못할 때 눈썹을 밀겠다고 시청자들과 약속했다.
지난 2월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전한 세 사람의 몸무게를 중간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노홍철은 75.3㎏, 정형돈은 87.5㎏을 기록했다. 중간점검 당시 길은 99.5kg의 몸무게로 큰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고, 몰래카메라를 통해 망설임 없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 팬들은 그가 과연 20kg이라는 적지 않은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3일 방송에서 노홍철의 근육과 점검을 받는 길의 모습 등이 드러났다. 하지만, 방송에 앞서 포털사이트의 프로필이 길의 감량 성공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한편, 10kg 감량을 선언한 정형돈은 중간점에서 87.5kg의 몸무게를 기록했다. 현재 김형돈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85kg으로 기록되어 있어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대해 팬들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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