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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켠(본명 양상모)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을 공개,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켠은 7일 자신이 운영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내가 지금 많이 아픕니다"라고 대문글을 업데이트 했다.
이켠은 자신의 대문글을 보고 많은 팬들이 "어디가 아픈거냐?", "이겨냈으면 좋겠다.", "힘내라"는 등의 위로글을 방명록에 남기자 대문글을 "아무일 없습니다"로 급수정, "일본여행 후 몸살로 잘 쉬고 있다"며 화답했다.
한편 이켠은 미니홈피 사진게시판에 최근 다녀온 일본 여행 사진들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
1997년 혼성그룹 UP 출신 이켠은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최근 종영한 SBS '별을 따다줘'에서 우태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T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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