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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사태로 예능 프로그램을 결방했던 지상파 방송사들이 2주만에 평상시 편성체제로 전환했다.
MBC는 ‘쇼! 음악중심’ ‘세바퀴’ ‘하땅사’ 등 지난주 결방으로 방송 분량을 확보한 프로그램은 제대로 방송이 되며, 이외의 방송은 스페셜로 대체될 예정이다.
이번 주에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은 지난 주 녹화분으로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비의 컴백무대 등으로 펼쳐진다.
한편 '무한도전'은 MBC 총파업의 여파로 뉴욕특집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가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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