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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발매 예정이던 가수 이효리(31)의 4집 ‘H.로직’ 수록곡들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11일 오후 현재 타이틀곡 ‘치티 치티 뱅 뱅’, 그룹 ‘빅뱅’ 대성(21)과의 듀엣곡 ‘하우 디드 위 겟’ 등이 영상 사이트인 유튜브 등 인터넷 사이트에 나돌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M넷미디어는 “정말 공들여 만든 앨범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다”며 “구체적인 음원 유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최초 유출자를 밝혀내 법적 조치까지도 강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사우스 힙합을 기반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를 표방하는 곡이다. 지난 9일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30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2008년 3집 ‘잇츠 효리시(It’s Hyorish)’ 발표 때에도 음원 유출 사고를 겪었다. (사진=엠넷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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