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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 양미라, 조안,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 / 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가 4월 12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본사 13층 SBS홀에서 열렸다.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인 '세자매' 는 윗세대 세 자매와 젊은 세대 세 자매가 살면서 겪게 되는 밝고 감동적인 이야기다. 그동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가 극본을 쓰고 '두 아내' 를 연출한 윤류해 PD와 '왕과 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세자매'의 극 중 윗세대 세 자매인 장장애 역에는 정재순, 장순애 역에는 박원숙, 장지애 역에는 견미리가 각각 출연한다. 젊은 세대 세자매로는 김은영 역에 명세빈, 김은실 역에 양미라, 김은주 역에 조안이 각각 캐스팅됐다. 이들과 함께 박정수, 송종호, 신지수, 심형탁, 김해인, 주연서, 김영재 등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세자매'는 4월 19일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7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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