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연 MBC 아나운서가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이주연 아나운서는 4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광림교회에서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MBC 한 관계자는 "이주연 아나운서가 가족, 친지들과 동료 아나운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했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광림교회의 목사 주례로 진행됐으며 사회자는 없었다. 축가는 교회 성가대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주연 아나운서는 지난 1995년 MBC에 입사해 '주말 뉴스데스크' '지구촌 리포트'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 등을 진행했다. 현재 MBC FM4U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