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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종 음원 차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신인 가수 조조(Zozo)의 '민들레' 피처링에 참여한 박지헌의 녹음실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헌은 조조 첫 싱글을 프로듀싱한 KCM과의 무명시절부터 10년에 가까운 우정과 조조의 음악적 실력을 높이 평가해 피처링에 참여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사랑하는 한 여자를 향해 마치 프로포즈 하는 듯한 '민들레'의 노래가사에 몰입하여 녹음 중이던 박지헌은 순간 복받치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갑작스레 눈물을 흘려 녹음실에 함께 있던 조조와 KCM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측근에 따르면 얼마전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대중들에게 당당히 공개한 그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현재의 감정을 대변하는 듯한 '민들레'의 노래가사가 마치 자신의 얘기 인것만 같아 박지헌이 오열에 가까운 눈물을 흘린것이라고 조심스레 추측하기도 하였다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도 불구하고 박지헌은 이후 프로답게 완벽히 민들레의 자신의 파트를 마쳤으며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조조(Zozo)를 위해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마치 배우를 연상시키는 듯한 깔끔한 외모의 소유자인 조조는 이번 '민들레' 싱글을 시작으로 왕성하게 음악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디엠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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