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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연주 동영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아이폰녀 등장에 도전장을 내민 한 UCC 제작자의 동영상이 이른바 '똥폰남 동영상'으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똥폰남'이라고 스스로 별명을 붙인 22살의 한 남성(천부욱)이 최근 자신의 구형 휴대전화의 숫자버튼음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라는 제목으로 올렸다. 영상에는 일반 휴대폰 3개를 이용해 영화 '원스'의 삽입곡 'Falling Slowly'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명 '똥폰남'은 휴대전화 숫자버튼을 누르며 영어로 "원(1)", "파이브플러스에이트(5.8)", "오샵(5#)"이라 연주를 위한 워밍업을 한다.
이어 "하이 아임 코리안(hi I'm Korean)"이라고 말하고 나서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영화 '원스' OST인 '폴링 스로울리(Falling Slowly)'의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불러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해당 동영상은 제작자가 직접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 한 것으로 전해졌고, 올린 영상은 인터넷을 타고 빠르게 전파됐다.
이에 앞서 이른바 '아이폰녀'는 아이폰의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의 노래를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소화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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