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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녀'를 패러디한 '똥폰남'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란 제목의 동영상에는 남성은 일반 휴대폰 3대를 이용해 영화 ‘원스’의 OST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연주한다.
'똥폰남'은 수영모와 물안경을 착용해 번호를 누르면 음성이 나오는 휴대전화 기능을 이용, 가벼운 멜로디와 비트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면서 고음 부분에서 괴성을 지르기도 하는 등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이폰녀와 만나면 좋겠다" "배꼽 잡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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