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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백발의 킬러로 변신해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5월호 화보에서 영화 장면 연출을 주제로 한 '디렉터스 앤 더 뮤즈(DIRECTORS AND THE MUSE)'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번 촬영을 담당한 박신우 감독은 한예슬을 뮤즈로 내세워, 화보 스토리를 만들었다. 한예슬은 아름답고 순수한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잔혹한 범죄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저지르는 여성 킬러다.
눈부시도록 아름답지만 치명적 잔인함을 숨기고 있는 팜므파탈 여성 킬러로 변신한 한예슬은 범행에 꼬투리를 잡힌다. 하지만 한예슬은 형사마저 감쪽같이 살인한 후 범죄 현장을 유유히 떠나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더욱이 이번 작업에서 한예슬은 란제리룩과 보디컨셔스룩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시크하고 록적인 무드를 가미해 킬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자 팔에 타투를 새겨 넣기도 했다.
이날 한예슬은 화보 촬영을 마친 후 "평소에는 건어물녀"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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