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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김제동과 함께 블랙데이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만년 솔로' 김제동의 자장면 먹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4월 14일은 일명 '블랙 데이'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남녀 솔로가 자장면을 먹는 날을 의미한다.
하하는 "아오. 블랙뻘의 저주. 블랙데이에 난 또 김제동과……. 악"이란 글과 함께 열심히 자장면을 먹는 김제동을 동영상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하하는 또 다른 친구와 자장면을 먹는 동영상을 첨부해 '야무진 블랙 데이'라는 내용의 '블랙뻘의 저주 2탄' 동영상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모자를 쓴 친구를 옆에 둔 채 "블랙데이니까 야무지게 먹어야지"라며 '무한도전' 동료 정준하의 말투를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블랙뻘의 저주'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기분 완전 다운이었는데 이거 보고 빵 터졌다", "표정이 리얼하다" 등 재미있다며 환호했다.
한편, 지난 3월 소집해제된 하하는 MBC '무한도전'과 SBS '하하몽쇼'로 복귀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사진=하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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