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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강지환(33)이 2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 ‘페이지 원’이 ‘커피 하우스’(연출 표민수)로 이름을 갈았다. 15일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SBS TV ‘커피 하우스’는 표 PD의 전작 ‘풀 하우스’를 잇는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다.
젊은이의 희망과 꿈, 야망을 담는 로맨틱 코미디로 강지환은 젊은 나이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소설가 ‘진수’를 연기한다. 사람들과 벽을 쌓은 독특한 성격의 캐릭터다. 극중 출판사 대표인 박시연(31)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타이틀곡은 가수 조성모(33)가 부르기로 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49) 대표와는 10년만의 작업이다. 김 대표는 12년 전 조성모를 발굴,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한편, 강지환은 전 매니지먼트사와 분쟁 중이다. 지난해 12월 잠보엔터테인먼트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옮기면서 중복계약 소송에 휘말린 상태다. 양측은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커피 하우스’는 19일 최종 캐스팅을 확정하고 21일 첫 녹화를 한다.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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