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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비가 오랜 친분을 쌓아온 '절친'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와 비는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찬란한 식탁' 녹화에 함께 참여해 둘만의 '절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
싸이는 2001년, 비는 2002년으로 두 사람의 데뷔 연도는 비슷하지만 다섯 살의 나이 차이가 있는 데다 서로 다른 개성과 이미지로 활동해왔기 때문에 쉬 '절친'으로 연상되지 않는 점이 있다.
하지만, 비와 싸이의 인연은 비가 데뷔 전 댄서로 활동하던 당시 박진영의 소개를 통해 시작됐으며,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며 오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두 사람은 비가 댄서로 무대 경험을 쌓던 데뷔 전 시절부터 거의 10년간 알고 지내왔다"고 '절친'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방송에선 두 사람만이 아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비는 현재 지난 7일 스페셜 음반(EP) '백 투 더 베이직'을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 활동 중이며 싸이는 오는 5월1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김장훈과 함께 하는 7만 명 규모의 대형 공연 '완타치'를 앞두고 있다.
한편, 비와 싸이가 출연하는 '절친노트'는 오는 5월 초쯤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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