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한승연이 부상 투혼을 펼쳤다.
지난 13일 한쪽 팔이 구조물에 깔리는 부상을 당한 한승연은 팔이 부운 상태. 병원에서 전치 3주 진단을 받고 깁스를 한 한승연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프로 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올라 투혼을 발휘,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승연의 소속사 측은 "한승연 본인의 희망으로 이번 주 가요프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오를지는 상태를 봐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팬들의 양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를 비롯, KBS 2TV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루팡'(Lupin) 활동을 마무리하는 카라는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새로운 앨범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날 '엠카' 출연자는 카라를 비롯해 이효리, 비, 부활, 데프콘, 유키스, 시크릿, 포커즈, 알리, 길학미 등이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