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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서울시장 출마에 나설 것으로 보여 부인 심은하가 표심잡기에 나설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MBN '뉴스 2.0' 에 출연했던 지 대변인은 "출마 선언을 앞두고 마지막 고민 단계에 있다.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나서 출마선언도 할 것이다"고 서울시장 출마의 뜻을 강력히 시사했다.
지 대변인의 서울시장 출마가 결정된 후 심은하가 남편의 선거운동에 나설 경우 대중문화계 전반에 큰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치권 안팎에서는 부인 심은하가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하는 분위기다. 지 대변인 측도 "부인 심은하 씨가 물밑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 대변인은 최근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은하는)지금 한 사람의 안사람, 또 두 딸의 엄마로 정말 행복하게 지낸다. 애들이 지금 엄마의 손을 가장 그리워할 때다" 라고 말해 심은하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다.
심은하는 지상욱 대변인과 지난 2005년 10월 결혼 후, 두 딸을 슬하에 두고 있으며 공식석상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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