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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교생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지난 4월 9일부터 15일까지 '교생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 비가 2PM을 탈퇴한 재범, 개그맨 유재석 등을 제치고 3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과목은 "체육 교생 선생님에 잘 어울린다"고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악착같이 노력해 성공을 일궈낸 비의 근성과 노력을 배우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남성 응답자 사이에서는 "비에게 환상적인 몸매 만드는 비법을 전수받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2위는 19%(289명)의 지지율을 기록한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미국 시민권자인 재범은 영어 선생님에 제격"이라는 의견을 보냈다.
3위는 바른 이미지의 유재석(18.5%, 281명)으로 국어 교생 선생님으로 꼽혔다. "바른말과 순발력, 재치 등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는 수업을 기대한다"고 덧벝였다.
4위는 가정 교생 선생님으로 2AM의 조권(16%, 243명)이, 5위는 무용 선생님에 '피겨 여왕' 김연아(12%, 178명)가 각각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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