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E!TV (www.sbs.co.kr) <거성쇼>에서 박명수는 오는 5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요계의 섹시 디바 손담비에게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거성쇼> 마이티마우스 상추의 연예계 인맥을 알아보는 일명 ‘상추의 콜콜콜’ 코너 중간에 상추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가수 손담비와 전화 연결을 가졌다.
박명수는 손담비에게 “컴백하면서 얼굴을 고쳤나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손담비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실무근으로 밝혀지며 주위를 웃겼다.
또 박명수는 손담비에게 “5월에 컴백하면 많이 돕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은 전통주 복원사업으로 이름난 주류회사의 일일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실제 영업장에서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 또 개그맨 박성광도 특별 게스트로 함께 참여해 재치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주류회사 일일 신입사원 도전기를 펼치며 실제 직원들과 웃음 대격돌을 펼칠 <거성쇼> “신입사원”편은 15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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