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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다국적 그룹 유키스의 막내 동호(16)가 모은 돈으로 주식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키스는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잡지 ‘엘르걸’과 인터뷰 및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개인별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현은 “학창시절부터 말 많고 친구들을 잘 웃겼다. 중학교 친구들은 내가 개그맨이 될 줄 알았다고 한다. 내 성격대로 편하게 즐기고 있다”며 떠오르는 ‘예능돌’으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막내 동호는 "평소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며 모은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는 의외의 사실을 들려줬다.
앞서 동호는 얼마 전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뜨개질이 취미”라며 직접 뜨개질 한 목도리를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여성스러운 취미생활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동호는 이번에도 어린 나이답지 않은 뚜렷한 경제관으로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화보촬영장에서 유키스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 대신 깔끔한 캐주얼룩을 소화하며 댄디한 소년들의 모습을 뽐냈다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유키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5월호와 엘르 엣진(atzine.com)에서 공개된다.
한편 유키스가 소속된 소속사의 대표 김남희 씨와 ‘싱글맘’ 배우 방은희(43)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16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16일 뉴스엔에 “방은희와 NH미디어 김남희 대표가 지난해부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방은희의 9세 아들이 김 대표를 ‘아빠’라 부르며 잘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희 대표는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매너 좋은 신사다”고 김 대표의 성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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